도토리골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며 휴식하기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펜션의 앞마당은 작은 공원 같습니다.  족구장과 작은 연못이 있고, 넓직한 잔디밭의 벤치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바베큐를 구워 드실 수도 있습니다.

펜션의 뒷산에는 한시간정도 걸리는 한적한 산책로가 있습니다. 소나무가 많고 오소리, 고라니 같은 야생동물들이 아직도 많이 살고있습니다.

펜션 바로 앞에 있는 저수지에서는 낚시도구를 챙겨오셔서 낚시를 즐겨 보세요. 

겨울에 저수지가 꽁꽁 얼면, 수미마을에서 주관하는 빙어 축제가 열립니다.

 

다양하지만 시끄럽지 않은, 고요한 즐거움.

적막한 자연에서 자신만의 휴식을 찾아가세요